유명 블로거 조엘 스폴스키가 함께하기로 유명해진 2008년 웹앱스콘에는 론치패드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. 론치패드는 예비 창업자나 신규 벤처들이 자기들의 웹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자리로 VLAAH 역시 참가신청을 해뒀었습니다.
그리고 드디어 오늘 최종적으로 선발된 다섯 개 팀이 발표되었습니다. VLAAH도 당당히 그 중 한 자리에 올랐고요!
웹앱스콘 행사는 다음주 목요일, 10월 23일입니다. VLAAH를 이렇게 큰 자리에 알릴 수 있는 기회는 처음이라 야간개발팀 모두 두근두근거리고 있답니다. 그럼 론치패드에서 뵈어요!
